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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 및 사회생활

 

         소대장 생활

          
          ROTC 후보생들은 학위 취득과 동시에 장교로 임관하게 됩니다.

          다른 장교 임관 제도가 3~10년을 복무해야 하는 것에 비해 ROTC 출신 장교

          들은 2년 4개월의 최단기 복무로 국방의 의무를 마칠 수 있습니다.

          ROTC출신 장교들에게는 최단기 복무 외에도 다양한 혜택들이 주어집니다.
  
          우선 전공과목에 따라 병과를 받기 때문에 군복무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전공

          공부를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이는 군생활 2년 4개월이 교육의 단절이 아니라 현장에서 전공 과목을 응용

          하고 실습하는 기회를 통해 전문가로서의 실력을 쌓아나가는 '교육의 연장기'

          임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군을 지휘하면서 자연스럽게 체득되는 리더쉽과 조직관리의 경험 또한

          쉽게 얻을 수 없는 소중한 삶의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장기지원자들은 대학 재학 중에 풍부한 장학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현역 복

          무 중에 국내외 대학원, 유학 등의 폭넓은 위탁교육 기회가 열려 있어 석/박사

          과정에 진학할 수도 있습니다.

 

           ★복무기간 비교

 

              사회생활

          계속되는 불황에 따라 맘에 드는 직장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심각한 취업난도 ROTC와는 먼 얘기입니다.

          ROTC장교들의 전역시기인 6월이 되면 봉사정신으로 솔선수범하고 업무에

          적극적인 ROTC출신들과 함께 일해 본 국내 유수의 기업체들에서 공채와는

          별도로 ROTC출신들을 채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ROTC예비역 장교들처럼 탁월한 리더쉽과 책임감, 그리고 조직관리 경험까지

          두루 갖춘 일꾼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대기업에선 승진 특전 등

          당양한 특혜를 주면서 ROTC예비역 장교들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ROTC예비역 장교들의 취업률은 95%정도로, 그분야도 정/재계는

          물론, 법조계, 학계, 언론계, 연예계, 관계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따라서 ROTC장교가 되는 것은 미래 사회를 주도할 리더로서 취업을 보장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