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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tawa는요...

    

다운타운 중앙으로 Canada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국회의사당(Parliament Hill) 건물이

웅장하게 서 있는 Canada의 수도,

Ottawa는

이상적인 소도시라 칭해지기도 합니다.

봄에는 튤립으로 거리가 가득차고

가을에는 도시 주변이 단풍으로 붉게 물들어 아름다운 도시가 되는 곳이죠.

아름다운 도시가 되는 곳이죠.

특히 겨울에는 리도 운하(Rideau Canal)가 얼어 최상의 아이스링크도 생깁니다.

 

inblue.gif Parliament Hill

   오타와 다운타운 북쪽부분의 오타와 강을 내려다보는 언덕에 역사의

   흔적을 보이며 서 있는 일대의 건물군으로 1866에 완성

   되었으며 현재의 국회의사당으로 쓰이고 있는곳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으로 여름관광철에는 매일

   10시부터 벌이는 위병교대식이 볼 만합니다.

7월 1일은 우리나라의 개천절과 비슷한

   Canada Day인데, 이 곳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며 Canadad의 유명한

   스타들이 출연하는 축제가 열리기도 합니다.멋있는 불꽃놀이와 함께..

 

inblue.gif Rideau Canal

   이 곳은 오타와 시민들의 휴식과 오락장소로 쓰이고 있는 곳으로 그 주변

   경관이 멋진곳입니다. 자전거와 조깅을 위한 도로가 양쪽으로 잘 형성되어

   있어서 추운겨울을 제외하고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답니다.

   겨울에는 이 운하가 아이스링크로 개방되어 세계 최대의 스케이트

장소를 제공합니다.그 길이가 자그마치 8Km나 되고요, 많은

    사람들이 등교나 출근할 때에 스케이트로 이용하기도 하죠.

 

inblue.gif Byward Market

   다운타운 근처에 있는 대형시장으로 야채,과일,햄,치즈,꽃 등 다양한

   물건들을 전시 및 판매하는 재래시장입니다. 여기에는 흥겨운 분위기의 음식점들도

   많아 쇼핑과 휴식을 하기에 좋은 곳이죠. 한 번 들려 보세요.

 

inblue.gif Gatineau Park

   읽기가 힘드시죠?? 그냥 개티너 파크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단풍이 드는

   가을이면 온통 붉은 빛을 띠는 나무들의 물결이 아름답게 만들어지는

   공원으로, Parliement Hill에서 차로 약 20분정도 소요됩니다. 오타와 안에 있는 곳은

   아니구요, 인접한 퀘벡(Quebec)주에 있는 헐(Hull)이라는 곳에 있습니다.

   여름이나 가을의 주말이면 이 곳으로 가는 길이 차로 꽉 찰 정도로 인기있는

   피크닉 장소이며,공원 안으로는 여러 개의 아름다운 호수가 있습니다.

 

inblue.gif Tulip Festival

   매년 5월이 되면 오타와 최고의 이벤트가 열리는데, 200여 종류의 튤립이 오타와

   전역에 피어납니다.빌딩은 물론 가정집 둘레나 도로를 따라 곳곳에 튤립을 볼 수

   있습니다.여기에 담겨져 있는 역사가 있는데요... 그게 왜 그런지 아세요?

   이 축제는 1945년에 시작 되었는데, 제 2차 세계대전중 네덜란드가 독일에 점령되자

   왕족이 캐나다로 망명하게 되었습니다.이에 캐나다가 네덜란드 독립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자 네덜란드는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도 매년 캐나다로 1만개 이상의 튤립

   구근을 보내고 있답니다. 따라서 매년 5월이면 오타와 곳곳에서 컬러풀한 튤립을

   감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 생각엔 참으로 멋진 내용을 담고 있는 축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inblue.gif Ottawa International JAZZ Festival

   굉장히 낭만적으로 들리시죠? 바로 그렇습니다. 매년 7월말경에 10여일 동안 많은

   Jazz 뮤지션들의 즐거운 연주를 맘껏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 1회 입장을 하게되면

   비싸거든요...그러니 축제 기간 내내 이용할 수 있는 학생할인 티켓을 구입하세요.

   1회 입장은 10달러 정도인데, 이것은 15불이거든요..^*^

   젊은이 뿐만 아니라 나이 든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Jazz를 감상하러 손 꽉 잡고 오는

   정말로 낭만적이고 볼 만한 축제입니다. Jazz를 잘 모르시거나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도 일단 한 번 가시면 마음이 확 달라지실 겁니다.